단동형과 인라인, 어느 쪽이 맞나요
투자 규모와 생산 방식에 따라 갈립니다. 생산량이 크지 않거나 품목이 자주 바뀌면 단동형이 유리하고, 택타임이 짧고 전수 검사가 필요하면 인라인이 맞습니다. 이프는 두 형태를 모두 제작하며, 단동형으로 검사 조건을 검증한 뒤 인라인으로 확장하는 단계적 도입도 많이 진행합니다.
- 단동형 · 초기 투자 부담이 작고 설치가 빠름, 다품종에 유리
- 인라인 · 전수 검사와 무인화에 유리, 상위 설비·MES 연동 필요
- 단계 도입 · 단동형으로 검출 조건 검증 후 인라인 확장
- 기존 설비 개조 · 보유 장비에 비전 유닛만 추가하는 방식도 가능
